Pygmalion
- Year
- 2017
- Result
- Honourable Mention, Creative Design Festival
- Team
- 권창영, 박성현, 이건준, 이혜건
#URP#Creative Design Festival#Cultural heritage restoration
Concept과 개발목표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조각가가 자신이 만든 조각상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나온다. 조각가의 이름은 피그말리온으로, 피그말리온 프로젝트는 이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였다. 피그말리온 프로젝트는 3D 디스플레이로 시각화된, 사랑스러운 AI를 제작하는 프로젝트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컨셉이 변경되어 3D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문화재 복원 프로젝트가 되었다. 피그말리온 프로젝트팀은 3D 디스플레이 구현과 3D 디스플레이상에 놓인 문화재를 자유롭게 움직이고 배치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구현을 개발목표로 하고 있다.
중점 개발
피그말리온 프로젝트의 작품은 3D 디스플레이와 3D 디스플레이에 놓인 객체를 조작할 인터페이스로 이루어진다. 3D 디스플레이는 <Rendering for an Interactive 360? Light Field Display> 논문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3D 디스플레이의 원리는 프로젝터를 고속으로 회전하는 거울에 투영시킬 때, 투사된 이미지가 전 방향으로 반사되면서 관찰자의 위치와 상관없이 해당 이미지를 살펴볼 수 있는 원리이다. 즉 거울의 회전각에 따라 다른 이미지를 투사시키면서, 관찰자의 위치에 따라 다른 이미지를 보여줘 입체감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거울에 투사되는 객체는 STL 포맷의 파일을 출력시킨 결과물이다. STL 파일로부터 입력받은 3차원 물체는 Polygon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Polygon 각각의 꼭짓점 좌표를 거울의 회전각에 맞게 투영시킨다. 디스플레이와 사람과의 상호작용에서 사람의 동작은 Leap motion으로 입력받는데, 이때 Leap motion은 사용자의 손바닥 위치와 배향을 입력받는다. 입력된 손바닥 위치와 배향을 기준으로 변위 좌표를 만들어 Polygon 꼭짓점 좌표가 변환되고, 변환된 이미지가 프로젝터로 스트리밍되어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