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Vision
- Year
- 2015
- Result
- 2nd, Techwin Robot Membership
- Team
- 김용재, 유용재, 이규원, 이형석, 오승현
#Underwater robot#Techwin
ROV(Remotely Operated underwater Vehicle)란 수중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탐사정을 의미한다. 이전까지는 수중 로봇의 특수성과 높은 가격으로 인하여 그 활용 범위가 산업용으로 한정되어 있었으나, 2013년 오픈소스 기반의 ‘openROV’의 개발은 그 가격적 부담을 낮추고 일반인의 접근을 쉽게 하여 상용화의 가능성을 열고 있는 중이다. 또한 최근에 일어난 ‘드론 붐’에서 볼 수 있듯이 탐사로봇의 상용화와 엔터테인먼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추세다. ROVision 프로젝트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상용 가능한 저가형 ROV를 제작하고, 이를 증강현실, 웹 기반 인터페이스 등과 접목시켜 해양 컨텐츠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기술적인 측면으로는 MCU두 개의 유연한 연동을 이용하여 제작하였는데, Beaglebone Black 보드는 자체 서버를 구축하고 데이터를 받아와서 통신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ARM보드에서는 로봇의 센서 값을 받아오고 움직임을 제어하도록 한다. 수중 탐사정이니 만큼 유선통신을 이용해서 제어를 할 수밖에 없는데 이 유선통신에서의 케이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력선 통신을 이용하였다. 기존의 중성부력 케이블의 경우 단가가 매우 비싸 상용화 되기 힘들기 때문에 통신 선을 두 가닥만 이용하는 전력선 통신 모듈을 탑재하여 유선통신 문제를 해결하였다. 그 이외에도 드론과 유사한 ESC를 가지고 BLDC모터를 장착하여 수중 임무 수행 시 무리가 없도록 설계하였다

































































